본문내용 바로가기
사회

[단독] “화장실 냄새 난다”던 도쿄올림픽 야외 수영장, 진짜 화장실 물이었다

일 전문가 “합류식 하수 처리, 우천시 정화 안된 오수 그대로 방류…경기 장소 바꾸는 게 빨라”

[제1423호] | 19.08.16 15:33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