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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끝까지 비겁했던 키움, 끝까지 젠틀했던 장정석

‘바지 감독’ 논란 딛고 한국시리즈까지…재계약 불발 비난 일자 구단 “옥중경영 연루” 거짓해명

온라인 | 19.11.08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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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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