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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아시아나항공 인수전 참여 미래에셋 박현주 회장 ‘꽃놀이패’ 들여다보니

미래에셋 FI 투자차익, 항공기 펀드, 호텔·레저업과 연계 등 다양한 사업 기회 기대

[제1436호] | 19.11.15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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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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