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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공포에 질려 20분 질주하다 결국…’ 고속도로 무단횡단 사망사건 미스터리

술자리 또래 폭행·폭언 견디다 못해 몸 던진 스무 살…사망자 아버지 “무슨 얘길 들었길래…진실을 알고 싶다”

[제1445호] | 20.01.17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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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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