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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플로리다 캠프 찾은 김선우 “류현진 피칭 오래 보고 싶다”

“팀마다 한두 명만 경험하는 에이스 혜택, 나로선 알 수 없는 내용”

온라인 | 20.02.14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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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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