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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애리조나 캠프를 가다] ‘포수왕국’ NC 4인방 “화기애애? 양의지 빼곤 무한경쟁”

이적 불발 김태군 “내려놓고 배우는 자세로” 베테랑 정범모 “내 할 일에 집중” 유망주 김형준 “선배들과 재밌는 경쟁”

[제1448호] | 20.02.07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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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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