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야구

“우리 형 보러 왔어요” 류현진·김광현 ‘플로리다 파티’ 현장

친동생 없는 류현진, 친형 없는 김광현 ‘실과 바늘’…류, 그런 동생에게 아내가 차린 한식 대접

온라인 | 20.03.27 21:47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