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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음원 사재기’ 지목된 볼빨간사춘기 측 “전혀 사실 아냐” 법적 대응 밝혀

김근태 국민의당 비례대표 후보의 실명 거론에 “사재기 업체 들어본 적도 없어” 반박

온라인 | 20.04.08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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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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