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기 경제마인드 성립에 도움 줘
지난 7일 봉곡중학교에서 열린 <청소년 금융 교실> 진행 모습.
[일요신문] NH농협은행 경남영업본부(본부장 박석모)는 경남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청소년 금융교육’이 학생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금융지식함양과 아울러 직업의 세계를 안내하고 꿈을 찾아가는 청소년의 모습을 교육해 호응을 얻고 있는 것이다.
특히 교육은 청소년 시기부터 중요한 신용관리에 대해 알려주고 합리적인 신용관리를 위한 방법도 같이 나눠 청소년기 경제마인드 성립에 도움을 주고 있다.
최근엔 지난 7일 봉곡중학교 1,2학년 금융동아리(마이더스) 학생 30명을 대상으로 ‘금융인이 되기 위한 목표와 준비’라는 주제로 ‘청소년 금융교육’을 펼쳤다.
한편 NH농협은행은 경남교육청과 특성화고 취업을 지원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해 청소년 진로지도와 취업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해에는 시중은행 최초로 행복 나눔 금융 부문 대한민국 교육기부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