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해운대그랜드호텔 1층에 위치한 뷔페레스토랑 티파니는 12월까지 칠레 와인 페스티벌 이벤트를 선보인다.
이번 이벤트에는 국제식품안전인증을 받을 정도로 칠레에서도 보기 드문 친환경 생산지에서 생산된 옥타이 와인이 티파니의 맛깔스런 음식과 함께 마련된다.
해운대그랜드호텔 관계자는 “타임과 로즈마리로 재운 양갈비 구이와 새우구이 프로모션을 선보이고 있는 티파니에서 칠레 와인 옥타이와 함께 품종별로 어울리는 각각의 추천 음식을 만나면 정말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