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따뜻한 잠자리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7층 예스 매장에서는 다양한 컬러의 잠옷을 선보여 여성 고객들이 살펴보고 있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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