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권에 따르면 외환은행 노사는 14일 저녁 상견례를 시작으로 조기통합 협상을 시작할 예정이다.
하나금융지주와 외환은행의 임원 4명과 외환은행 노조 측 4명으로 협상단이 구성됐다.
한편 외환은행 노조는 사측이 지난 10월 27일 조합원 900명에 대한 징계안을 38명 징계로 대폭 축소하자 이튿날 조기통합 관련 노사 대화에 나서겠다고 밝힌 바 있다.
민웅기 기자 [email protected]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손경식 CJ그룹 회장 장남, 첫 100% 개인회사 제이에이치원 설립
그룹 미래 성장축이라더니 현금화 창구? 현대무벡스 주요주주 줄매도 논란
[단독] 맥셀 ‘갤럭시 캐스팅’ 마지막 특허도 무효…유럽 3건 모두 삼성전자 승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