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삼성SDS가 상장 첫날 13.82%(5만 2500원) 하락한 32만 75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키며 시초가 38만 원으로 거래를 시작, 단숨에 시가총액 5위에 오른 삼성SDS는 첫날부터 큰 폭으로 하락하는 굴욕을 맛봤다.
삼성SDS가 상장한 14일 코스피지수는 15.37(0.78%)포인트 하락한 1945.14로 마감했다. 삼성전자가 0.50% 하락한 것을 비롯해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대부분 하락했다. 시총 3위인 SK하이닉스만 2.29% 상승, 마감했다.
임형도 기자 hdlim@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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