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영길 지부장(중앙) 등 운영위원들이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광역시지부의 2014년 정기운영위원회에서 업무보고를 받고 있다.
[일요신문]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광역시지부는 지난 11일 ‘2014년도 정기운영위원회’를 개최해 올해 업무보고 및 내년도 사업계획, 예산심의 등을 의결했다.
이 자리에는 배영길 지부장(전 부산시 행정부시장), 손상용 부산시의회 부의장 등 6명의 운영위원이 참석했다.
건협 부산지부는 내년 기초생활보장수급권자 등 의료취약계층 대상 무료건강검진을 올해보다 0.7% 늘어난 총 28,200명에 대해 실시할 계획이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