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지역 청년창업자와 중소기업간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자리가 마련된다.
울산광역시는 오는 28일 오후 4시 30분 문수월드컵컨벤션에서 ‘지역 청년창업자 - 중소기업 네트워크 세미나’를 울산발전연구원청년창업센터와 울산대학교창업보육센터 공동 주관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미나에는 청년창업자(청년CEO 육성사업 수료 창업자 등), 중소기업 임직원등 60여 명이 참석한다.
정종희 ㈜바니디자인 대표이사는 초청강사로 ‘중소기업 CEO가 가져야 할 기업가 정신’을 강의한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 5월 30일 울산시가 마련한 청년창업 규제발굴 간담회에서 건의된 후속 조치로 마련됐다.
시는 창업 초기기업들이 지역의 중소기업 임직원들에게 창업기업들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직접 소개하고 조언을 들을 수 있는 기회로 지역 청년창업기업의 판로개척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강성태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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