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전교조 울산지부장 선거에서 상안중학교 권정오(남·49) 교사가 당선됐다.
수석부지부장에는 울산여자고등학교 최인숙(여·45) 교사가 당선돼 내년부터 2년간 울산전교조를 이끌게 됐다.
단독후보로 출마한 이들은 지난 3~5일 열린 전교조 5대 선거에서 98.3%의 찬성률로 당선됐다.
강성태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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