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신세계 센텀시티의 스와로브스키 1층 행사장이 크리스탈로 만든 크리스마스 트리와 각종 오너먼트 등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장식물을 진열·판매해 고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또 수백 개의 크리스탈이 장식된 클러치백과 와인 잔, 샴페인 잔, 촛대 등 크리스마스와 연말 파티를 더욱 돋보이게 할 소품도 전시·판매 중이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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