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12.03%에 해당하는 것으로,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2015년 2월 1일부터 2016년 1월 31일까지 1년이다.
채권자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아람코로, SK가스 측은 “SK가스 인터태셔널이 아람코로부터 LPG를 구매함에 따라 지급 보증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민웅기 기자 minwg08@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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