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롯데백화점 동래점(점장 최원일)과 롯데복지재단이 17일 부산장애인직업재활시설에 고지서 등 우편물을 자동 봉함하는 우편물 봉함기(1천 8백만 원 상당)를 지원했다.
부산장애인직업재활시설은 지역 내 중증장애인에게 일자리를 통한 자립생활과 사회참여 기여를 목적으로 DM발송 대행과 인쇄물 제본 사업을 실시하는 곳으로 중증장애인 45명을 대상으로 직업적응훈련, 보호고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국립부산과학관, 미래형 과학관 도약 위한 ‘AI 혁신추진단’ 운영
[경남농협] ‘특산물 직거래 박람회’서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캠페인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