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서울도시철도공사.
[일요신문]서울도시철도공사(사장 김태호)는 23일 5호선 답십리역부터 김포공항역까지 전동차 안에서 ‘음악이 있는 지하철’을 주제로 라이브 공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에는 MC한새, 양송이, 로맨틱멜로디초비×아비가일과 힙합팀 MBA가 함께 해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노래와 춤을 선사했다.
박창식 기자 ilyo11@ilyo.co.kr
사진제공=서울도시철도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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