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대구 서구 평리동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26일 0시 38분께 대구 서구 평리동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3층 건물 중 3층에서 원인불명의 화재가 발생해 190㎡를 태워 소방서 추산 300만 원의 피해를 낸 뒤 10여 분 만에 꺼졌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공사 관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박정환 기자 kulkin85@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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