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신세계 센텀시티 5층 교보문고에는 한해를 마무리하면서 가족, 친구, 직장 동료 등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자 연하장을 구매하려는 고객들로 붐비고 있다.
올 한해 동안의 고마움과 새해 덕담을 평소 전화, 문자, 메신저 등의 방법으로 전하는 대신 직접 손으로 정성스레 진심을 담아 전하려는 고객들이 많아 하루 평균 400장 가까이 판매되고 있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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