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1일 새해 첫해가 떠올라 성동조선해양 통영조선소를 비추고 있다. 성동조선해양은 지난 2014년에는 당초 목표로 잡은 수주량을 뛰어넘는 성과를 거뒀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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