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이해동 부산광역시의회 의장은 8일 오후 부산적십자사를 찾아 특별회비 200만원을 전달했다.<사진>
김영순 적십자 봉사회 지사협의회장과 함께한 자리에서 이해동 의장은 부산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적십자 봉사원들의 헌신적인 활동을 격려하며 “향후 적십자활동에 부산광역시의회에서 다방면으로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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