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LG디스플레이 공장
[일요신문] 12일 오후 12시 50분경 경기도 파주시 월롱면 LG디스플레이 공장에서 질소 가스가 누출돼 남성 2명(이 모씨,문 모씨)이 사망하고 4명이 부상해 파주 문산병원 등 3곳으로 옮겨져 치료 중이다.
이 가운데 1명은 부상상태가 심각하다.
이날 사고는 공장 9층에서 보수 공사를 하다가 가스가 누출돼 변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서동철 기자 ilyo22@ilyo.co.kr
파주LG디스플레이 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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