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부추 재배장면.(사진제공=김해시)
[일요신문] 김해시는 대동부추를 특화품목으로 육성하기 위해 부추세척기, 결속기, 보온커튼, 차광시설 등을 농가에 지원하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농가에서도 우수농산물 인증(GAP)을 위해 공동선별회를 조직해 운영할 계획이다.
330농가에서 재배하는 대동부추는 총면적이 123ha에 이르며, 지난해 92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대동부추 재배장면.(사진제공=김해시)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국립부산과학관, 미래형 과학관 도약 위한 ‘AI 혁신추진단’ 운영
[경남농협] ‘특산물 직거래 박람회’서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캠페인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