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로지스틱스가 롯데쇼핑으로부터 온라인 배송센터 건축물과 물류설비, 시스템을 인수하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인수대금은 95억 9000만 원이다.
롯데로지스틱스는 “B2C 신규 사업에 필요한 물류 관련 인프라를 확보하기 위한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민웅기 기자 minwg08@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시총 3위 내준 현대차그룹…계열사 절반 주가 '반토막' 난 이유
최태원 4000억 조달이 배당 변수? SK(주) 주주환원정책 주목받는 이유
뚫린 한국 금융망 vs AI 방패 삼은 미국…초유의 금융사 AI 해킹, 다음엔 막을 수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