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울산시 울주군은 23일 오후 2시 UNIST에서 재학생 멘토와 중학생인 멘티 및 관계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 동계 과학영재 멘토링 수료식’을 갖는다.
교과·진로·특별활동으로 구성돼 있는 이번 프로그램은 UNIST 재학생들의 과학·영어 교과지도와 체육활동 등을 중심으로 3주간의 과정으로 진행됐다.
멘토와 멘티 200명이 참여한 이번 동계 멘토링은 ‘지역과 국가의 미래는 우수한 인재를 육성 하는 것’이라는 공감대를 바탕으로 울주군 내 중학생들의 학력향상과 다양한 학습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 교육프로그램이다.
오세윤 울주군 교육체육과장은 “이 사업은 과학에 관심이 많은 학생들을 지원 육성하는 것”이라며 “3주라는 기간 동안 멘토와 멘티간의 사제의 정을 쌓으며 학력향상뿐만 아니라 학생들이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고 말했다.
강성태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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