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케히코 키쿠치 한국닛산 대표이사는 “알티마와 패스파인더가 2년 연속 인기차량으로 선정돼 기쁘다”며 “이 같은 인기를 한국에서도 이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임형도 기자 hdlim@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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