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신세계 센텀시티 4층 아디다스 오리지널 매장에서는 유아동용 슈즈 16종을 선보이고 있다.
이 중 날개달린 신발(JS윙 시리즈)은 세계적인 디자이너 제레미 스캇과 아디다스 오리지널의 콜라보 작업으로 제작됐다. 가격은 169,000원이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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