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청 이차범 씨.
이 씨는 지난 1980년 공직에 몸을 담아, 확고한 국가관과 투철한 사명감으로 맡은 바 직무를 충실히 수행했고, 특히 소외계층에 대한 따뜻한 배려의 정신이 남달라 주위로부터 귀감이 돼 왔다.
시상식은 30일 오전 11시 청와대 영빈관에서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될 예정이다.
강성태 기자 ilyo33@ilyo.co.kr
울산 북구청 이차범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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