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울산시 울주군 삼남면 소재 토박이 식당은 지난 5일 삼남면사무소에서 사랑의 쌀 50포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된 쌀은 삼남면 소재 저소득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강성태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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