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구줄에 걸린 긴수염고래 <사진/통영해경 제공>
[일요신문] 세계적 멸종위기종인 긴수염고래가 11일 오전 남해군 미조리 인근 해역의 한 홍합양식장에 설치된 부이(부력을 이용해 양식줄이 가라앉지 않도록 매어둔 압축 스티로폼)줄에 걸려있다.
국립수산과학원 고래연구소와 부산아쿠아리움 전문가들이 공동구조를 위해 현지에 출동했다.
서용찬 기자 ilyo33@ilyo.co.kr
어구줄에 걸린 긴수염고래 <사진/통영해경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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