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울산시 울주군보건소는 노인들의 자살예방을 위해 ‘우리마을생명지킴이’를 운영한다.
‘우리마을생명지킴이’는 지역과 마을에 속해 있는 노인의 자살 예방을 위해 자원봉사자를 구성하는 것으로, 오는 3월 2일까지 총 20명의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주민이 참여하는 주민참여형사업으로, 모집된 자원봉사자는 소정의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생명지킴이 과정이 지역주민들 스스로 자신의 지역과 이웃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자살예방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성태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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