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현대중공업이 세계 최대 100만 배럴급 원통형 FPSO(부유식 원유생산·저장·하역설비)를 완공, 13일 최길선 현대중공업 회장(사진 앞줄 오른쪽 세 번째), 마리오 코게(Mario Coghe) 골리앗 FPSO 프로젝트 매니저(사진 앞줄 오른쪽 네 번째) 등 공사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출항 기념식을 가졌다.
강성태 기자 ilyo33@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국립부산과학관, 미래형 과학관 도약 위한 ‘AI 혁신추진단’ 운영
[경남농협] ‘특산물 직거래 박람회’서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캠페인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