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울산항만공사 강종열 사장(좌)은 13일 오후 사장실에서 설 명절을 맞아 빈곤가정을 돕기 위한 백미와 온누리상품권 등 현물 3백만 원을 어린이재단 울산지역본부 안주용 본부장에게 전달했다.
강성태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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