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부산지방보훈청(청장 유주봉) 소속 ‘나라사랑 앞섬이’ 20여 명은 안중근 사형선고일인 14일을 맞아 이날 오전 10시 부산역 맞이방에서 ‘광복70년 분단70년 캠페인’을 전개했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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