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부산항만공사(BPA, 임기택 사장)는 설을 맞아 17일 오전 항운노조 1부두 지회 등 항만현장을 방문해 관련 종사자들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부산항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는 현장근로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의미로 떡을 전달했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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