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은 지하 1층 식품관에서 봄 향기를 느낄 수 있는 청도 한재 미나리를 선보이고 있다.<사진>
한재 미나리는 독특하고 상큼한 맛으로 봄철 미각을 돋우는 대표적인 식품이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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