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제조업 위축에 따른 울산경제 위기상황을 다양한 각도에서 정확하게 진단하고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역 경제 지원기관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울산시는 오는 3일 오후 3시 본관 7층 상황실에서 이태성 경제부시장 주재로 지역경제 지원 관계기관 관계자 등 모두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 경제상황 진단 관계관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주요 참석 기관은 시와 동구, 울산고용노동지청, 부·울중기청 울산사무소, 울산상공회의소, 울산항만공사, 울산경제진흥원, 울산신용보증재단, 울산발전연구원, 한국산업단지공단 울산지사, 한국산업인력공단 울산지사, 한국무역보험공사 울산지사,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 신용보증기금 울산지점, 한국수출입은행 울산지역본부, 한국은행 울산본부, 기술보증기금 울산지점, 기업은행 부산울산지역본부 등이다.
이날 토론회는 관계기관별로 경제 상황을 진단하는 지표와 원인분석을 발표하고, 추가적으로 필요한 정책대안을 제시하게 된다. 아울러 현재의 경제상황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각 기관들이 추진하고 있는 사업들을 조율해 보는 토론시간을 갖는다.
강성태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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