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방·항노화 의료기기 공동관 구성...42개관 전시
‘경남 의료기기 클러스터’ 공동관은 지난 2007년부터 김해 의생명센터와 경남 테크노파크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마련되고 있다.
지난해에는 13개 업체, 42개 부스로 약 520억 원의 상담액, 계약 기대액 466억 원의 성과를 내며 성황리에 공동관 운영을 마친 바 있다.
올해는 총 13개 업체, 42개 부스로 운영된다. 참가기업은 KMG거명, ㈜한메드, 미가의료기, 신화의료기, ㈜엠씨텍, 태동프라임(주), ㈜젬텍, 혜민, 부건오토시스, ㈜우리, 신창의료기, 위니즈메디텍, 진성사 등이다.
한편 김해시는 김해 의생명센터 인근에 김해테크노밸리(김해시 진례면 고모리, 담안리 일원)와 서김해일반산업단지(김해시 풍유동 789-4번지 일원)를 조성하고 있다.
이를 통해 의료기기, 정밀·광학기기, 전기전자 및 통신기기, 자동차·운송장비 분야 등의 우수기업 투자유치로 경쟁력 있는 산업 환경을 구축, 고용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