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김해시는 문화예술인들의 자긍심 고취와 사기 진작을 위해 오는 4월 3일까지 김해시문화상 수상 후보자 추천받는다고 11일 밝혔다.
김해시문화상은 올해로 21회째 맞는다. 시는 올해 문화예술, 체육, 지역경제, 교육, 환경, 봉사 등 6개 부문에서 수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수상자는 각 분야에서 혁혁한 공로가 인정되는 자로, 각 분야의 전문가 11인으로 구성된 심의회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결정된다.
신청자격은 김해시의 문화예술, 체육, 지역경제, 교육, 환경, 봉사부문에 기여한 공적이 지대한 자로서 5년 이상 김해시에 거주한 사람이나 타 지역 거주자라도 김해시의 문화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사람이면 된다.
후보자 추천은 대학총장이나 학장, 교육장, 학교장 등 기관장과 문화예술·체육·환경·봉사분야 단체장 등이 할 수 있으며, 김해시 문화예술과로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수상자는 4월 중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 개별 통지된다. 시상식은 5월 10일 김해시민의 날 전후로 진행될 예정이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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