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현대중공업은 지난 26일 울산 본사에서 ‘급여 우수리 기금 전달식’을 갖고,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에 2억5천400여만 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뒷줄 왼쪽 세번째부터 조범구 한국심장재단 이사장, 신동준 현대중공업 노조 부위원장, 김환구 현대중공업 부사장, 김문찬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울산지회장, 방성수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앞줄은 우수리 기금 수혜 환아와 가족들.
강성태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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