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STX중공업의 경영 정상화 지원 목적으로 채권금융기관협의회 결의에 따라 기존 채권을 출자전환 주식으로 취득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앞서 STX중공업은 지난 2월 결손보전을 통한 재무구조개선을 위해 8대 1 자본감소(감자)를 실시하기도 했다.
민웅기 기자 minwg08@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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