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STX중공업의 경영 정상화 지원 목적으로 채권금융기관협의회 결의에 따라 기존 채권을 출자전환 주식으로 취득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앞서 STX중공업은 지난 2월 결손보전을 통한 재무구조개선을 위해 8대 1 자본감소(감자)를 실시하기도 했다.
민웅기 기자 minwg08@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HD한국조선해양, 미국에 투자법인 설립…현지 조선소 인수 나설까
[단독] 옆 블록은 유찰됐는데…한화솔루션, 뉴온시티 A4 직접개발 나선다
변동성 완화 속 향후 방향성 눈길…코스피 앞에 놓인 '세 가지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