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은행의 STX엔진 지분율은 기존 8.43%(51만 8700주)에서 41.85%(963만 200주)로 변경됐다.
STX엔진 측은 산업은행의 지분 인수 목적에 대해 “채권금융기관의 자율협약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민웅기 기자 minwg08@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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