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은행의 STX엔진 지분율은 기존 8.43%(51만 8700주)에서 41.85%(963만 200주)로 변경됐다.
STX엔진 측은 산업은행의 지분 인수 목적에 대해 “채권금융기관의 자율협약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민웅기 기자 minwg08@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HD한국조선해양, 미국에 투자법인 설립…현지 조선소 인수 나설까
[단독] 옆 블록은 유찰됐는데…한화솔루션, 뉴온시티 A4 직접개발 나선다
변동성 완화 속 향후 방향성 눈길…코스피 앞에 놓인 '세 가지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