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에어부산(대표 한태근)은 14일 블랙데이(짜장면 먹는 날)를 맞아강서구 노인종합복지관(강서구 대저동 소재)에서 에어부산 기내식 업체인 천일식품과 함께 300명의 노인들에게 점심을 대접했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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