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소재 신애재활원생들과 부산시티투어 나서
BNK금융그룹 부산은행과 한국주택금융공사 임직원들이 장애우들의 봄나들이를 지원하는 자원봉사를 실시했다.
[일요신문] BNK금융그룹 부산은행(회장 성세환)과 한국주택금융공사(사장 김재천) 임직원들이 장애우들의 봄나들이 자원봉사를 함께 했다.
양사 임직원 50여명은 15일 오전 부산진구 소재의 장애인생활시설인 신애재활원 장애우들 100여명과 함께 부산의 명물인 ‘시티투어버스’를 타고 부산시티 투어를 나섰다.
기장 해동 용궁사, 암남공원, 다대포, 을숙도 자연상태공원 등 부산의 명소들을 둘러봤다.
한편 양사는 지난 2월 ‘지역 사회발전을 위한 공동사회공헌사업’ 협약을 체결한 후 ‘설맞이 떡국 나눔’ 봉사와 이번에 장애우 부산시티투어 봉사 등 활발한 공동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