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만화 영상산업의 발전과 건전한 청소년 창작 문화 육성을 위한 ‘울산 애니 캐릭터 대회’가 열린다.
울산시에 따르면 (사)한국만화가협회 울산시지부(지부장 장지연)는 오는 5월 24일 울산대공원 남문광장 환경페어 행사장에서
국립부산과학관, 미래형 과학관 도약 위한 ‘AI 혁신추진단’ 운영
온라인 기사 ( 2026.03.31 10:16: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