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자 변 아무개 군(16)과 동승자 고 아무개 군(16)은 절벽 아래 100m로 굴러 추락했다. 고 군은 사고 당시 안전벨트를 매 다행히 경상에 그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변 군이 무면허 상태에서 급커브 도로를 주행하다 운전미숙으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서윤심 기자 heart@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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