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롯데백화점 동래점(점장 박주혁)은 29일 직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온천천 환경 정화활동을 펼쳤다.<사진>
하천 주위 쓰레기 줍기와 아울러 하천 수질 개선을 위해 EM 흙공을 던지는 활동도 병행했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국립부산과학관, 미래형 과학관 도약 위한 ‘AI 혁신추진단’ 운영
[경남농협] ‘특산물 직거래 박람회’서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캠페인 외